6월 지방선거를 앞두고 파주 지역 정가가 뜨겁게 달아오르고 있다. 더불어민주당 손배찬 파주시장 후보가 선거사무소 개소식을 성황리에 개최하며 본격적인 표심 잡기에 나섰다.
손배찬 후보는 지난 16일(토) 오후 5시, 파주시 금촌역 인근 MH타워에서 선거사무소 개소식을 열고 선거 승리를 향한 닻을 올렸다. 이날 현장에는 파주 지역구의 윤후덕·박정 국회의원을 비롯해 더불어민주당 경기도당 수석부위원장인 이재강 국회의원(의정부시을), 조성환 경기도의원, 이용욱 전 경기도의원 등 당내 핵심 지도부와 지지자, 파주 시민들이 인산인해를 이루며 세를 과시했다.
■ "검증된 행정 역량"… 유력 정치인들의 격려 이어져
축사에 나선 윤후덕·박정·이재강 국회의원은 손배찬 후보의 풍부한 공직 경험과 행정 역량을 높이 평가하며 전폭적인 지지를 보냈다.
의원들은 일제히 개소식을 축하하며 “손 후보는 파주의 현안을 누구보다 잘 아는 준비된 일꾼”이라며, “파주 지역의 중단 없는 발전과 주민 복지 증진을 위해 앞으로도 당정 간의 지혜를 모으고 강력한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덕담을 건넸다.